다큐멘터리 ‘몽상골목’의 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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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몽상골목’의 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몽상골목’은 2011년 문래예술공장의 MEET프로젝트 선정 프로그램으로써,
지난 1년간 문래동에서 일어났던 일을 영상으로 담은 정호윤 작가의 다큐멘터리입니다.
5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에서 ‘몽상골목’의 상영회가 열릴 예정이니,
문래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누구든지 오셔서 함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시 : 2012년 5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 문래동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시사회 순서
– 5시 00분 시사회
– 6시 40분 감독에게 들어보는 뒷이야기
– 7시 10분 즐겁게 마셔보세(파티)
다큐멘터리 몽상골목은 꿈꾸는 버섯나무란 뜻으로, 7-8년 전 저렴한 임대료의 작업실을 찾던 예술가들이
문래동 철재단지의 버려진 공장으로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문래창작촌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다.
문래동은 3-4가를 중심으로 100여개의 작업실과 200여명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활동 중이다.
자생적으로 생겨난 예술마을. 그 안에서 살아가는 작가들의 모습과 그들을 바라보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문래창작촌의 대안공간들의 활동과 크고 작은 행사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