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다섯 명이 모여 정다방에서 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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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색을 가진 열 다섯 명이 모여 대안공간 정다방에서 <다방회동>을 한다.
두 번으로 나눠 진행하는 회동에서 각 회동 참여자들의 생각을 반영하는 공동의 대화는
<다방회동>의 구심점을 이룬다.
작가들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도 같아서 공동의 대화는 서툴 것이고
결과는 하나의 목소리가 아닌 불협화음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방회동>을 통해 하나의 마니페스토를 얻기보다는 같은 세대를 공유하는
그들이 마주하는 현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나름의 발언으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회동이다.
전시기간
1 – 2013 1. 11 ~ 2013. 1. 17
2 – 2013. 1. 19 ~ 2013. 1. 25
열음잔치 & 퍼포먼스 : 1 15 () 오후 6
닫음잔치 & 세미나 : 1 25 () 오후 3
대안공간 디렉터 김희진 초청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