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마찰 6,7월호 – 나비의 꿈 / 7월 10, 17, 24, 31(금)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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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마찰’

– 마찰의 연구가 관객과 만나는 가장 즐거운 방법을 연구하고자 나온 포맷입니다.

– 매 달마다 그 달의 테마를 가지고 마찰의 특성이 극대화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연구하고 
  그 달의 마지막 주에 테마와 알맞은 공간을 찾아 발표하는 것입니다.

– 매 달 발표를 하지만 프로젝트의 성격상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경우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 이번 1년간 월간 마찰의 주제는 ‘현존하는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한 기억의 흔들림’이 될 것입니다. 
  내가 분명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기억이 반복되면서 뒤틀리고, 내가 모르던 사실들이 드러나는 것.



● 월간 마찰 6,7월호 – 나비의 꿈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7월 10, 17, 24, 31(금) 8시

입장료: 1만원 (무대감독 010-2856-6230, 계좌: 우리은행 1002-343-365858 )

  * 한 회당 20명밖에 입장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예약 우선으로 합니다.

  * 적은 수의 현장 판매가 있을 예정입니다. 문의는 무대감독에게 해 주세요.

  * 예약은  1. 입금 -> 
                 2. 마찰 무대감독에게 메시지 -> 정확한 날짜와 함께
                 3. 마찰의 확인 답장 의 순서로 됩니다.


김철승    연출 김진욱    배우

서정화    사운드 이재혜    배우

황인화    미술 정슬기    배우

조하나    영상 황인수    배우

권령아    무대감독


– 월간 마찰 7월호의 소제목은 ‘나비의 꿈’입니다. 

– 장자의 ‘호접지몽’에서 영감을 받아 2005년 창작한 작품을 마찰의 결로 각색했습니다.

– ‘이게 꿈일까’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차라리 꿈이었으면’ 하는 순간도 있습니다. 혹은 ‘이게 꿈일까 아닐까’ 
   하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나비의 꿈’은 네 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나비를 찾아 꿈의 여정을 가는 
   이야기입니다.




*‘나비의 꿈’은 6월을 연구달로, 7월을 발표달로 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6,7월호 연구/발표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정다방 컴퍼니의 
  박무림 대표님, 한경훈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극연구소 마찰은 2015년 5월부터 정다방 컴퍼니와 함께 The 3rd Place 문래에서 대안공간 공연문화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