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마찰 6,7월호 – 나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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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마찰

마찰의 연구가 관객과 만나는 가장 즐거운 방법을 연구하고자 나온 포맷입니다.

매 달마다 그 달의 테마를 가지고 마찰의 특성이 극대화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연구하고 그 달의 마지막 주에 테마와 알맞은 공간을 찾아 발표하는 것입니다.

매 달 발표를 하지만 프로젝트의 성격상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경우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1년간 월간 마찰의 주제는 현존하는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한 기억의 흔들림이 될 것입니다. 내가 분명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기억이 반복되면서 뒤틀리고, 내가 모르던 사실들이 드러나는 것.

월간 마찰 6,7월호 나비의 꿈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710, 17, 24, 31() 8

입장료: 1만원 (무대감독 010-2856-6230, 계좌: 우리은행 1002-343-365858 )

* 한 회당 20명밖에 입장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예약 우선으로 합니다.

* 적은 수의 현장 판매가 있을 예정입니다. 문의는 무대감독에게 해 주세요.

* 예약은 

1. 입금 ->

2. 마찰 무대감독에게 메시지 -> 정확한 날짜와 함께

3. 마찰의 확인 답장 의 순서로 됩니다.

 

김철승 연출 김진욱 배우

서정화 사운드 이재혜 배우

황인화 미술 정슬기 배우

조하나 영상 황인수 배우

권령아 무대감독

 

월간 마찰 7월호의 소제목은 나비의 꿈입니다.

장자의 호접지몽에서 영감을 받아 2005년 창작한 작품을 마찰의 결로 각색했습니다.

이게 꿈일까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차라리 꿈이었으면하는 순간도 있습니다. 혹은 이게 꿈일까 아닐까하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나비의 꿈은 네 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나비를 찾아 꿈의 여정을 가는 이야기입니다.

 

*‘나비의 꿈6월을 연구달로, 7월을 발표달로 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6,7월호 연구/발표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정다방 컴퍼니의 박무림 대표님, 한경훈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극연구소 마찰은 20155월부터 정다방 컴파니와 함께 The 3rd Place 문래에서 대안공간 공연문화를 찾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