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커먼그라운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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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공간네트워크 커먼그라운드 프로젝트

<것들; 그렇게 안 하고 싶어요> 기획 세미나

2012.7.12-20 문래동 전시공간 및 제천 대전분교



주최/주관: 문래공간네트워크

            대안예술공간 이포, 대안공간 문, 비영리전시공간 솜씨, 대안공간 정다방, artist run space 413

후원: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 건축사무소 디자인복

협력: 대안공간 내방, 건축사무소 디자인복

문의: T02-2631-7731, [email protected]



문래공간네트워크는 커먼그라운드 프로젝트의 일부인 <것들; 그렇게 안 하고 싶어요>展을 위한 첫 시작인 기획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예술이 사회와 관계 맺는 다양한 실천과 행동들을 예술과 산업이 공존하는 문래동에서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총 4회의 세미나에 참여할 다양한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주제

날짜

장소

강사 및 참여자

1차

예술과 공통되기
사회적 의제와 예술실천

7월12일(목)

대안예술공간 이포

조정환(다중지성의정원 대표
및 상임강사)
성완경(미술이론비평, 작가)

2차

행동하는 예술
개발주의를 넘어서

7월13일(금)

artist run space 413

김준기(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신유아(문화연대 문화활동가)
리슨투더시티(미술가)
임흥순(미술가)

3차

문래동 것들의 이야기

7월14일(토)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최순복(건축가),문래동 사람들

4차

일박이일 어울림

7월19-20일
(목,금)

제천 대전리마을
대전분교 

김정헌(서울문화재단 이사장,
예술과 마을 네트워크 대표)



1차 세미나 : 예술과 공통되기, 사회적 의제와 예술실천

7월 12일 목요일 오후 3시 대안예술공간 이포

15:00 – 18:00 조정환(다중지성의 정원 대표)

18:00 – 19:00 저녁 식사

19:00 – 22:00 성완경(미술비평가, 작가)

예술이 삶과 사회와 관계 맺는 다양한 방법과 그 실천에 대해 인문학자 조정환의 예술과 공통되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들어보고, 미술비평가 성완경의 현실과 발언 활동 당시 이론가로서 바라본 예술 행동과 현 시대의 예술행동을 통한 실천과 과제를 비평의 시각으로 논의해 봅니다. 



2차 세미나 : 행동하는 예술, 개발주의를 넘어서

7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 artist run space 413

15:00 – 16:30 김준기(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16:30 – 17:30 신유아(문화활동가)

17:30 – 18:30 저녁 식사

18:30 – 19:30 리슨투더시티(미술가)

19:30 – 20:30 임흥순(미술가)

20:30 – 22:00 자유토론

현대사회에서 예술가들이 어떤 방법으로 삶과 사회 속으로 개입해 들어가며 발언하는지에 대해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감상하고 들어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김준기의 행동하는 예술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자료와 사례를 통해 들어보고, 신유아, 리슨투더시티, 임흥순 작가의 행동하는 예술작업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3차 세미나 : 문래동 것들의 이야기

7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안공간 정다방프로젝트

17:00 – 18:00 최순복(건축가)

18:00 – 22:00 문래동 사람들과 함께하는 문래동 이야기

문래동에서 일어난 다양한 예술문화활동과 현장을 건축가 최순복의 기록물과 자료들을 통해 살펴보고, 그 자리를 이어 지역주민과 함께 문래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철공노동가, 예술가, 주민이 함께하여 예술의 사회적 가능성을 문래동의 이야기를 통해 나눠봅니다.



4차 세미나 : 일박이일 어울림

7월 19일-20일 목요일, 금요일 제천 대전리마을 대전분교

19일 17:00 – 18:00 김정헌(예술과마을네트워크 대표, 現서울문화재단 이사장)

마을을 중심으로 한 예술소통과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를 예술과마을네트워크 대표 김정헌의 경험과 활동들을 통해 들어보고, 다양한 세미나 참여자간의 1박2일간의 어울림의 자리를 가집니다. 1박2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간의 다채로운 교류와 자유로운 소통, 그리고 앞으로 있을 프로젝트 전시에 대한 구체적 실천과 계획에 대해 심화시키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본 기획세미나는 <것들; 그렇게 안 하고 싶어요>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세미나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전시를 기획하고자 합니다. 젊은 작가 및 기성 작가, 기획자, 주민 등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