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비아프린지페스티벌 VIAF2 문래예술창작촌 [2013. 11. 09 – 10]

0
279
 
2013년 11월, 비아프린지축제(비아프스퀘어)가

세상에서 두번 째(혹은 세번 째)로 작은

프린지페스티벌로 문래예술창작촌에서 시작됩니다.
 
2007년, 문래동 철재상가 골목을 예술공간으로 변모시키는 ‘공공 공가에서의 예술’의 개념을 확장시켜 온
경계없는예술프로젝트(PASF)가 13회째를 맞이하여 비아프린지를 시작합니다.
도심 속, 숨은 무대를 찾는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삶의 공간과 대안적 공간에서 색다른 흥미와
예술적 감흥을 보다 많은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미래를 지향합니다.
예술가들은 초청이나 선정에 의한 방식이 아닌, 자발적인 작품 발표의 기회를 가지게 되며,
지연의 공간은 관객과 예술가에게 기여할 수 있는 예술 공간 개발과 운용의 기회를,
그리고 시민들은 주요 공연장뿐만이 아닌 의외의 공간에서 공연관람의 기회를 닺게 됨으로써
 예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보다 풍요로운 여가의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