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Sharing 시각예술팀 X 시각예술창작그룹 Visualog

0
312


<미라>

Art&Sharing 시각예술팀 X 시각예술창작그룹 Visualog    

일상 속에서 예술을 느끼다
일상 속 다양한 것들의 이면을 재조명하고 반추해보는 시간

 Art&Sharing 시각예술팀과 시각예술창작그룹 Visualog가 함께 기획한 전시 프로젝트 빽-미라展은 지금껏 일상의 시선으로부터 소외되어 왔던 것들에게 온전한 시선을 던져 일상 속 다양한 대상들의 이면을 재조명합니다. 평소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친숙한 사물이 ‘빽 미러’를 통해 반사되어 우리 눈에 비칠 때, 그 일상이 어떻게 변할까요.

  빽-미라展은 Back은 ‘이면’을, Mirror는 ‘비추다’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사진과 영상, 설치 예술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이면을 바라봅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의 대상들이 생동감 있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Art&Sharing은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대학원생이 주축으로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예술 나눔 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서울시 산하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Art&Sharing 시각예술 팀과 함께 전시를 기획해주신 ‘비주얼로그’는 시각예술 창작그룹입니다. 사진 찍는 영화감독, 디자인하는 사진작가, 액터트레이너로 활동하는 배우, 희곡과 시나리오 쓰는 소설가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작가들이 모여 협업과 독립적인 작품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 콜렉티브입니다.

<빽-미라展>
Art&Sharing 시각예술팀 X Visualog
일시: 2014. 1. 23 – 2014. 1. 25/ AM 11:00 ~ PM 6:00
장소: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입장료: 무료
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4가 7-1 지하1층